‘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주연의 코믹 드라마 <완벽한 타인>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6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음악 드라마 <보헤미안 랩소디>는 같은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에디 레드메인, 조니 뎁 주연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예매율 48%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를 막기 위해 덤블도어가 뉴트에게 도움을 청해 분열하는 마법사 사회를 구하고자 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다. 음악 드라마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매율 18.8%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주연의 코믹 드라마 <완벽한 타인>은 예매율 14.6%로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담은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예매율 11.2%로 4위를 차지했고, 종교 드라마 <바울>은 예매율 1.4%로 5위에 올랐다. 박성웅, 송새벽 주연의 액션 코믹 드라마 <해피투게더>는 예매율 0.9%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기간 2018년 11월 15일~11월 21일)
1.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 보헤미안 랩소디
3. 완벽한 타인
4.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5. 바울
6. 해피투게더
7. 출국
8. 동네사람들
9.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10. 할로윈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마동석 주연의 <성난황소>가 개봉한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이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이 밖에 이나영 주연의 드라마 <뷰티풀 데이즈>와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툴리>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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